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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에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다양한 민원서류 상시 발급 가능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인주대로 133)에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주민들은 시간에 제한 없이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국세·지방세 증명서, 운전경력증명서 등 다양한 서류가 발급 대상에 포함된다.  구는 구청장 공약인 '주민 만족 민원 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용현3동 설치를 포함해 현재 구청 종합민원실 […] 더 보기

  • 인천 남동구청장, 지역기업 방문… 애로사항 청취·지원방안 논의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남촌도림동에 위치한 ㈜에스알테크놀로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일자리 협약을 체결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남동구민 우선 채용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에스알테크놀로지는 정해성 대표이사 주도로 정류기 분야에서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지속해온 전문 제조기업이다.  이 […] 더 보기

  • 미·이란 전쟁 격화 우려… 유가·환율 출렁, 한국 경제 ‘복합 충격’ 긴장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동 지역의 불안정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의 급등과 환율 변동성 확대, 수출 둔화 등 다양한 경제적 충격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은 세계적인 산유국으로 분쟁이 확대되면 원유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거나 통항이 제한될 경우 글로벌 원유 […] 더 보기

  • 인천경제청장 인선 놓고 민주당 – 인천시장 충돌…“알박기” vs “행정 공백 방치 안 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임명을 두고 인천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말부터 공석이 된 경제청장 자리에 대해 공모를 실시하고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최종 임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현재 인천경제청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임기 말에 장기 임기의 청장을 임명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허종식 의원은 지방선거를 석 달 […] 더 보기

  • 해사국제상사법원 인천 유치 확정… 시민보고회에서 유치 성과 공유

    인천에 해사국제상사법원이 들어서게 됐다.  인천시는 법원 설치가 확정된 것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3월 3일 시청 중앙홀에서 시민, 지역 국회의원, 해사법원 인천유치 범시민운동본부 관계자, 항만·물류 업계 및 법조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법원 설치 확정 사실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주요 […] 더 보기

  • 미‧이란 충돌에 두바이 영공 폐쇄 발 묶인 2만명, 글로벌 경제도 직격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과 이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며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지역 주요 국가의 영공이 전격 폐쇄되면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항공 교통 마비 사태가 벌어졌다. 2일 (현지시간) 스카이 TG24 매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및 이란의 보복으로 인해 두바이 등 걸프 […] 더 보기

  • 인천 미추홀구, 초등학교 앞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열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행사 진행

    인천 미추홀구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용정초등학교 정문과 인근 통학로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이후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운전자들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에게 '서다-보다-걷다' 3원칙, 횡단보도 주변에서 […] 더 보기

  • 인천 남동구, 제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조직문화 혁신 위한 실행 중심 활동 추진

    인천 남동구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제3기 남동 주니어보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는 구청 소강당에서 제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구정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기수는 총 21명,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젊은 공직자와 적극행정 등 우수 선배 공무원이 전략적으로 짝을 이뤄 세대 간 경험과 감각의 조화를 도모한다.  주니어보드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 더 보기

  • 인천 연수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관리 기준 강화

    인천 연수구가 3월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한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의 위생과 안전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이 허용되는 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된다.  영업자는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구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칸막이나 울타리 등의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 더 보기

  • 피의 보복 멈춰라 파국 앞선 중동에 교황의 절박한 호소

    (로마 바티칸) 프란체스카 기자 =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으로 중동 전역에 전운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교황 레오 14세가 무력 사용을 즉각 중단하고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낼 것을 국제사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1일(현지시간) 바티칸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교황 레오 14세는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수천 명의 신자와 전 세계를 향해 이란 위기를 둘러싼 […] 더 보기

  • 봄바람이 훔쳐간 실내 수분, 바짝 마른 점막이 바이러스를 부른다

    달력은 어느덧 봄을 가리키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은 여전히 매섭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쉽게 흔들린다. 환절기 불청객인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보이지 않는 실내 환경 바로 습도다. 습도는 우리 몸의 1차 방어선인 호흡기 점막의 건강과 직결된다. […] 더 보기

  • 트럼프 기획 타격으로 하메네이 제거, 이란 신정 체제 붕괴 노린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군사 시설과 핵 인프라를 겨냥해 대규모 합동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공습으로 인해, 1일 (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 프레스TV와 국영통신 IRNA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사실이 공식 발표된 가운데, 앞서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를 직접 확인한 바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의 성공이 고도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