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10%만 모여도 협상해야 "업체당 최대 10개 단체 난립 우려"
나명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단체 등록 기준 상향 등 촉구 올 연말 시행되는 가맹점주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가맹사업법 시행령을 놓고 프랜차이즈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체 가맹점주의 10%만 모여도 점주단체를 등록해 본사에 법정 협의를 요구할 수 있게 되면서 협상 단체 난립 등 경영상 부담을 우려하며 전면 보완을 촉구하고 나섰다.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사진)은 8일 서울 여의도 협회에서 진행된 기자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