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시설 ‘색동원’ 폐쇄 절차 착수… 입소자 보호 대책과 관리 체계 개선 검토
인천 강화군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및 학대 사건과 관련해 해당 시설의 폐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경찰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색동원에서 장애인복지법 위반에 해당하는 범죄가 확인됐다고 보고 행정처분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행정 절차는 사전 통보와 청문 등 관련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경찰은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을 통해 시설 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조사했으며 시설장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