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동 전쟁 여파에 민생 부담 확대…물가·고용 둔화 우려"
재경부 6월 경제동향 발간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정부의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쟁 장기화 여파가 물가 상승 압력과 성장세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재정경제부는 12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 6월호(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호조와 소비·기업심리 개선 등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 전쟁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