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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고마운 이웃에 선행 전파…"사회공헌활동 지속 추진"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마케팅지원부문장(왼쪽)이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교촌에프앤비가 고마운 이웃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사회에 선행을 전파했다.

20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교촌에프앤비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킨을 매개로 하는 지역사회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기부.나눔.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적십자(RCY) 대학RCY 회원들이 프로젝트에 함께한다.

대학RCY 회원들은 연말까지 환경미화원,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대상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교촌에프앤비 임직원과 가맹점주 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도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마케팅지원부문장은 “올해도 대학RCY 회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교촌에프앤비는 지역사회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상생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비전으로, 공유가치확산 프로젝트, 자립준비 지원사업, 아동건강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3대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