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전신마비 가수 김혁건, ‘박위 논란’에 소신 발언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가수 김혁건(왼쪽) 유튜버 박위. /사진=김혁건・박위 인스타그램 [파이낸셜뉴스] 그룹 더크로스의 김혁건(45)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4일 김혁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한 장애인 유튜버를 둘러싼 논란을 보았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혁건은 2012년 교통사고로 경추가 손상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재활을 거쳐 노래 활동을 재개했고 개인 유튜브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