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마치고 한국 그냥 살래요"… 외국인 유학생 5년 만에 2배 늘고 63%가 잔류 희망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06.19.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5년 만에 두 배로 늘어났다. 학업을 마친 뒤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에 그대로 직장을 잡아 정착하겠다는 유학생 비율도 6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한국교육개발원(KEDI)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