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식수댐 말라버린 울산… 낙동강 물 사와서 공급
20일간 비 없어 지역 댐 수위 하락 배·고추 품질하락에 농가피해 클듯 7월 들어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울산시의 식수댐인 사연댐의 저수율이 23일 기준 18%대로 떨어졌다. 바닥을 드러낸 댐 바닥에는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있다. 반면 침수 우려에서 벗어난 세계유산 반구대 암각화(사진 오른쪽 바위)는 모처럼 아랫부분까지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7월 들어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를 뿌리는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