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페 냉동창고’ 공범 최소 3명?…피해자 데려다준 사람 따로 있었다
사건이 발생한 경기 파주의 카페./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30대 카페 사장 외에 공범이 최소 3명 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상품권 조직 일원으로 보고 수사 지난 8일 MBC와 KBS 보도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지난 3일 서울에서 피해자인 60대 여성 B씨를 만나 파주로 이동해 카페 사장인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