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자 2명 중 1명 건설업…"처벌 중심 안전관리 바꿔야"
공기 단축 우선·하향식 안전관리 한계 영세현장 안전관리 인력·예산 부족 쌍방향 소통·자율적 위험관리 필요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이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건설 안전문화 수준진단과 발전방향’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정부의 현장 점검 강화로 건설업 사고사망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추락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만으로 막을 수 있는 사고는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