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키운 애가, 전 남자 애…그래도 내자식" 이혼하고 친권 갖겠다는 소방관 아빠 [이런 法]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허니문 베이비라고 여기며 키운 아이가 알고 보니 아내의 전 남자친구 자식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한 남성이 법적 조언을 구했다. ‘허니문 베이비’ 기뻐했는데…5년만에 ‘유전자 불일치’ 확인 최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5년 차, 30대 소방관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내와 2년간 연애한 끝에 결혼했다는 A씨는 결혼 후 얼마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