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 찾아와 깽판 치면 어쩌죠"…새 출발 앞두고 ‘스토킹 트라우마’ 호소한 예비신부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과거 교제 상대의 폭행과 스토킹으로 고통받았던 한 여성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도 여전히 극심한 보복 공포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을 앞두고 너무 불안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수년 전 당시 교제하던 남성의 외도와 폭력 문제로 파혼을 겪었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