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5년 키운 애가, 전 남자 애…그래도 내자식" 이혼하고 친권 갖겠다는 소방관 아빠 [이런 法]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허니문 베이비라고 여기며 키운 아이가 알고 보니 아내의 전 남자친구 자식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한 남성이 법적 조언을 구했다. ‘허니문 베이비’ 기뻐했는데…5년만에 ‘유전자 불일치’ 확인 최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5년 차, 30대 소방관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내와 2년간 연애한 끝에 결혼했다는 A씨는 결혼 후 얼마 […] 더 보기

  • "누군가 아버지 산소 파묘했다"…이웃, 모친상 합장한다며 엉뚱한 산소 훼손하고 화장까지

    지난해 8월 전라남도의 한 사골 마을에 있던 A씨 부친의 묘가 훼손됐다./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파이낸셜뉴스] 어느 날 아버지의 묘가 훼손되고, 유골까지 화장 처리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해 8월 11년 전 돌아가신 부친의 묘가 무단으로 파묘됐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전라남도의 한 시골 마을에 있던 부친의 묘가 훼손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A씨에 […] 더 보기

  • "태양광 모듈 적용 '탄소인증제' 태양광 구조물로 확대해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개발 ‘ECO-Almag’ 탄소저감 혁신소재로 주목 지난 22~24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제23회 국제 그린 에너지 엑스포’ ㈜엠에이치피(MHP), ㈜야베스 태양광 전시부스를 찾은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왼쪽 네번째)에게 하언태 MHP 회장(왼쪽 세번째)이 ‘에코-알막’ 소재기술 소개와 저탄소 태양광 구조물 확산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MHP 제공 [파이낸셜뉴스] 태양광 발전이 탄소중립 핵심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태양광 모듈(패널)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 더 보기

  • '화차' 감독의 분노 "이선균 그렇게 만든 검경, 평생 용서 못하고 살 것"

    2023년 12월 23일 마약 투약 혐의 3차 조사를 위해 인천 남동경찰서에 출석한 배우 故 이선균. 이날 조사는 19시간 동안 이어졌고, 사흘 뒤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변영주 감독이 영화 ‘화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故) 이선균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씨네드라이브’에는 변 감독과 방은진 감독이 출연해 이선균을 회상하는 영상이 […] 더 보기

  • "돈 좀 아껴라" 타박하던 남편, '비트코인 대박' 숨기고 이혼…"추가로 재산분할 가능할까요?" [이런 法]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이혼하고 2년 뒤 남편의 숨겨진 투자 자산을 알게 됐다면 추가로 재산분할이 가능할까. 지난 2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2년 전 남편의 지나친 경제간섭에 이혼한 여성 A씨는 “약 12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 2년 전 남편의 지나친 간섭 때문에 이혼했다”고 운을 뗐다. IT […] 더 보기

  • "어제 뭐 했어"…이주노동자 뺨 때리고 윽박지른 한국인 사장 아들

    지난 24일 인천 서구의 한 섬유 제조업체 한국인 관리 직원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 B씨를 위협하고 있는 장면./사진=MBC 뉴스투데이 캡처 [파이낸셜뉴스] 인천의 한 섬유 제조업체에서 한국인 관리 직원이 이주 노동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인천 서구의 한 섬유 제조업체 한국인 관리 직원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 B씨를 폭행했다는 […] 더 보기

  • "전여친 카톡 프사 눌러봤는데 이제 기록 남나요?"… 카톡, 또 인스타 닮은 업데이트에 '발칵'

    카카오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카카오톡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식 개편을 또다시 추진하면서 이용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카카오톡 앱 캡처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카카오톡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식 개편을 또다시 추진하면서 이용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열람자 내역 공개하게 만든 카카오톡 2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을 개편했다. ‘업데이트 프로필’은 카카오톡 친구탭 최상단에 배치된 기능으로, 친구가 프로필 사진이나 […] 더 보기

  • 칭다오서 배 타고 제주 밀입국한 중국인 추가 검거… 강제 출국 뒤 다시 들어왔다

    30대 중국인 2명 잇단 검거 1명 구속·1명 입건 조사 제주 해안가로 몰래 상륙 선박에 4명 탑승 진술 확보 경찰, 브로커 개입 수사 확대 제주경찰청 전경. 제주경찰청이 중국 칭다오에서 선박을 타고 제주 해안가로 밀입국한 30대 중국인 2명을 잇따라 검거했다. 경찰은 밀입국 경로와 브로커 개입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중국 칭다오에서 선박을 타고 제주 […] 더 보기

  • 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주관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성료

    지난 24일 부산동여자중학교에서 개최된 부산 동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부산 동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가 지난 24일 부산동여자중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동여자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의 장으로 마련돼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평화와 통일에 대한 […] 더 보기

  • 흉기 들고 아버지 위협한 '가정폭력' 아들, 접근금지 어기고 또…[사건실화]

    ‘100m 접근·연락 금지’ 명령에도 직접 찾아가 法, 유선전화 연락은 무죄…”휴대폰·e메일만 금지 대상” 기사 이해를 돕기위한 AI생성 이미지. [파이낸셜뉴스] A씨는 부모의 집을 다시 찾아갔다. 법원이 정한 접근금지 거리는 100m. 그 선을 넘지 말라는 결정이 내려진 지 두 달여 만이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A씨는 부모인 B씨(81)와 C씨(73)에 대한 가정폭력 사건으로 서울가정법원에서 피해자보호명령을 받았다. 명령의 핵심은 […] 더 보기

  • 늦어지는 정치인 재판, 법조계 정치권 의식 의심…"직업 윤리 중요"

    현역 의원 1심 평균 소요 기간, 일반인 대비 2배 이상 유독 지연 특정 진영 팬덤 콘텐츠 나간 수사인력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등 현역 정치인들이 연루된 형사 재판들의 판결이 지연되고 있다. 여기에 수사기관마저 정치권 동향을 의식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법조계 전반이 정치권을 의식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 더 보기

  • 이태원참사 합수팀, '부실 대응' 의혹 前용산소방서장 불구속 기소

    인파 위험 인지하고도 미조치 혐의 당시 현장지휘팀장은 불기소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청문회 제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조우경 행정관에게 수사 촉구 의견서를 제출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이태원 참사 당시 부실 대응 책임이 제기된 용산소방서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