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인천 중구,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추진

    인천 중구는 주민 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마을공동체 형성’과 ‘마을공동체 활동’ 2개 분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한다.  형성 분야는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활동 분야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 더 보기

  • 인천 동구, 금창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인천 동구는 지난 2월 24일 금곡동 인천산업정보학교 운동장 지하에 조성된 ‘금창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열고 인천시교육청 및 학교 측과 운영·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 14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연면적 2,644.91㎡, 83면 규모로 조성됐다.  공영주차장 상부에는 노후 운동장을 개선해 학생들이 사계절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공간도 마련됐다.  주차장은 금창 […] 더 보기

  • 인천 부평구, ‘부평푸른숲 자원봉사단’ 연중 모집

    인천 부평구는 주민 참여형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 ‘부평푸른숲 자원봉사단’을 연중 모집한다.  자원봉사단은 산림 보호와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이 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활동 지역은 관내 7개 산 중 선정되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야생화 꽃길 조성·관리, 산림 정화 활동, 산불 예방 홍보, 불법행위 감시 등을 수행한다.  봉사 […] 더 보기

  • 인천 계양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인천 계양구는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실용·문화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효성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효성동 주민과 지역 사업체 종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별난베이킹반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바리스타 과정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자격증 […] 더 보기

  • 인천 서구, 나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연계 협약 체결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24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양 기관은 퇴원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돌봄 공백으로 재입원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퇴원 단계부터 방문진료, 가사·간병, 주거개선, 식사지원 등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되는 원스톱 지원 […] 더 보기

  • 인천 남동구, 군·구 행정실적 평가 2년 연속 상사업비 최다 확보

    인천 남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많은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환경·녹지와 경제 분야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원 조성 및 관리, 생활환경 업무추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 등 8개 시책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 더 보기

  • 인천 연수구, AI 기반 ‘스마트 지반관리’ 체계 구축 추진

    인천 연수구는 최근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지표투과레이더(GPR)를 결합한 ‘스마트 지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존 사후 복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예측하는 예방 중심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외부 기관에 의존하던 탐사 업무를 구 자체 역량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전담할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 더 보기

  • 인천 강화군, 다송천·목숙천 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인천 강화군은 지난 2월 23일 송해면 다송천과 하점면 목숙천에서 진행 중인 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두 하천은 지난해 오염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현재 하천 기능 정상화를 위한 준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총연장 4.88km 구간에서 퇴적토를 제거해 통수능력을 회복하고 침수 위험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다송천은 3.65km 구간에서 약 1만1,048㎥를 준설하며 6억 원을 투입하고 목숙천은 1.23km […] 더 보기

  • 인천 부평구,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 부평구는 지난 2월 23일 구청에서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인천여성가족재단,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공모를 통해 선정돼 총 1억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및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 더 보기

  • 김교흥 의원, 3·1절 맞아 인천 자유공원서 ‘독립운동사 복원’ 선언… 5대 정책 제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3·1절을 맞아 인천 자유공원을 찾아 인천 독립운동사 복원을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2월 24일 이완석 광복회 인천지부장과 함께 자유공원을 방문해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 회의 터를 둘러보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 그는 인천 독립운동사의 재조명과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김 의원은 표지석 앞에서 헌정의 뜻을 표한 뒤 “역사를 잊은 […] 더 보기

  • 군 작전 중 숨진 ‘엘 멘초’… 카르텔 보복에 멕시코 주요 도시 ‘기능 마비’

    멕시코의 마지막 거물 마약왕 ‘엘 멘초’가 사살되자, 북부 등 그의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피의 보복이 시작됐다. 카르텔 조직원들이 주요 도로를 봉쇄하고 방화에 나서면서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는 등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2월 23일(현지시간) AP통신 보도에 의하면,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구라 세르반테스, 일명 엘 멘초는 전날 서부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특수부대의 기습 작전 중 […] 더 보기

  • 눈에 파묻힌 세계 경제 심장… 뉴욕 주방위군 긴급 투입

    미국 동부 해안에 10년 만에 최악의 눈보라가 들이닥치면서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을 비롯해 보스턴 등 주요 대도시들의 기능이 전면 마비됐다. 이례적인 폭설과 허리케인급 강풍을 동반한 이번 겨울 폭풍으로 인해 무려 5000만 명 이상의 주민에게 기상 경보가 내려졌으며, 동부 연안을 따라 70만 가구 이상이 대규모 정전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23일(현지 시각) 미국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