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안정적’ 유지…"재정·대외부문 약세 일시적 현상"
인도네시아중앙은행 전경. 인도네시아중앙은행 제공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국제 신용평가사 S&P가 인도네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BBB’,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1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S&P는 지난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인도네시아 국가신용등급에 대해 이처럼 평가하며 “인도네시아의 재정 및 대외 부문 일부 지표의 약세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인도네시아 정부의 일관된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경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S&P는 또 인도네시아의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