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리대출 취급액은 1조 늘었는데…카드론 수익성 ‘뒷걸음’
1분기 카드론 잔액 확대에도 수익은 1.2%↓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울 시내 한 ATM 기계에 표시된 카드론 문구. kgb@newsis.com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카드사들이 정부의 서민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중금리대출 공급을 크게 늘렸지만, 정작 카드론 수익성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대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이자수익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업 8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카드)의 올해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