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원 모르는 계좌로 이체" 퍼뜨렸다 고소당했다…토스뱅크 "명백한 허위사실"
/사진=X 갈무리 /사진=X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1600만원이 갑자기 모르는 계좌로 이체됐다”는 루머가 확산하자 토스뱅크 측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13일 토스뱅크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토스뱅크에서 1600만 원이 모르는 계좌로 무단 이체됐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된 바 있어 안내드린다”며 “해당 사례는 물론 유사한 사고 또한 확인되지 않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