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자급률 48%→2027년 55.5% 달성 어렵다…목표 재설정
농식품부 제공 [파이낸셜뉴스]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연말까지 식량자급률 목표를 재설정하고 자급률 대책 마련에 나선다. 당초 2022년 정부는 오는 2027년 55.5%까지 자급률을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지만 현재 약 48% 수준에 그쳤다. 식량자급률을 새로운 체계에 맞춰 다시 세운다는 방침이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식량안보 TF 회의를 개최했다. 식량안보 TF 추진단은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총괄반, 식량반, 원예반, 축산반, 농지반 등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