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이마에 잔머리 났다"…탈모약 바를 때 주의할 부위 [헬스톡]
사진=맹승지 SNS 캡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바르는 탈모약을 쓴 뒤 이마나 얼굴 주변에 잔털이 늘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탈모약 성분이 두피가 아닌 부위에 닿거나, 약이 흘러내린 상태로 오래 남으면 원치 않는 부위의 털이 진해질 수 있다. 코미디언 맹승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탈모약 사용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탈모가 아니더라도 탈모 관리는 일찍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하셔서 약국에서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