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셰퍼드용 가슴줄 채웠다"…정영주 무릎 꿇게 한 '이 병' [헬스톡]
배우 정영주. 출처=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파이낸셜뉴스] 배우 정영주(54)가 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을 키우며 겪은 육아 고충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출연한 정영주는 아들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강아지용 하네스(가슴줄)까지 사용해야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어렸을 때 아들이 본인과 타인 모두 다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 이를 보호(케어)하고자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