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中공업이익 15.8% 급증… 업종별 양극화는 뚜렷
AI호황에 관련 제조업 실적 주도 비금속 광물제품업·자동차는 뚝 중동발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지난달 공업 이익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업종별 양극화가 뚜렷해, 경제 회복이 불균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3월 ‘규모 이상 공업 기업(연간 매출액 2000만위안 이상 공업 기업)’의 이익(이윤 총액)이 15.8% 증가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1·4분기 공업이익 합계는 1조6960억4000만위안(약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