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남발하던 애플, 특허 재판 패소 "7.7조원 배상하라"
[파이낸셜뉴스] 특허 소송으로 상대방을 옭아매던 애플이 이번엔 특허 침해 소송 피고 재판에서 패소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남부캘리포니아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25일(현지시간) 애플이 특허를 침해했다며 7조7400억원을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로이터 연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25일(현지시간) 애플에 특허 침해에 대해 57억달러(약 7조740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27일 CNBC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의 남부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2021년 ‘텍션 테크놀로지’가 애플이 자사의 진동,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