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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장사꾼 트럼프…’SNS 선공개’ 프리미엄 받고 판다[글로벌리포트]

    주가·유가·코인 움직이는 트럼프 SNS 수천분의 1초 먼저 보는데 월 10만달러 초단타매매 업체들 상대로 유료 서비스 대통령 소통창구를 비즈니스 플랫폼화 백악관 복귀한 트럼프 일가 자산증식 보통은 퇴임 후에 출판·강연 수익행보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마트폰을 꺼내 글을 올린다. “관세를 올리겠다.” “중국과 협상을 재개한다.” “휴전이 임박했다.” 몇 초 지나지 않아 뉴욕 증시는 출렁이고 달러와 유가, […] 더 보기

  • "칩도 장비도 중국산으로"…AI 제재가 키운 자립 속도전 [AI 패권, 중국의 반격③]

    [미국 수출통제 이후 화웨이 어센드·SMIC·CXMT 부상] 중국산 DUV 장비 생산 보도에 반도체 공급망 긴장 기술 격차 남았지만 장비·칩 국산화 압박 커져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챗GPT 미국은 중국의 고성능 AI칩과 첨단 반도체 장비 접근을 제한해왔다. 그 사이 중국은 화웨이 어센드, SMIC, 창신메모리(CXMT), 국산 노광장비 개발을 앞세워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패권, […] 더 보기

  • 아마존 데이터센터 발전소 투자에 시끌…"美최대 오염원 될 것"

    2040년까지 온실가스 ‘0’ 약속만 하고 배출량은 매년 늘려…”세상 달라졌다” 아마존 데이터센터 발전소 투자에 시끌…”美최대 오염원 될 것” 2040년까지 온실가스 ‘0’ 약속만 하고 배출량은 매년 늘려…”세상 달라졌다” 아마존 (출처=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아마존이 미국 텍사스주(州)에 데이터센터용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에 투자하면서 환경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마존은 텍사스 페코스 카운티 내 […] 더 보기

  • 우파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 후 하루 만에 연쇄 테러…3명 사상

    우파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 후 하루 만에 연쇄 테러…3명 사상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 (출처=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이 공식 취임한 지 하루 만에 연쇄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8일(현지시간) AP통신과 현지 일간 엘에스펙타도르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께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州) 몬도모 톨게이트에서 차량 […] 더 보기

  • 美 이란전 무기 소진에 아시아·유럽 공백 우려…"중·러 주목"

    재고 보충에 수년 걸리는 고가미사일, 방공망 수천발 소진 우크라 방공망 부족해지고 대만·북한 위험에 취약 美 이란전 무기 소진에 아시아·유럽 공백 우려…”중·러 주목” 재고 보충에 수년 걸리는 고가미사일, 방공망 수천발 소진 우크라 방공망 부족해지고 대만·북한 위험에 취약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 앞에 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 전쟁을 치르면서 미국의 무기 […] 더 보기

  • 임기 두 달 남기고…美 육군, 유럽 작전 총괄 고위장성 해임

    코스탄자 중장, 임기 만료 두 달 앞두고 해 육군 “해임 경위 불분명”…정치적 의도 없어” [워싱턴=AP/뉴시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21일(현지 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22.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미 육군이 유럽 주둔 미군 작전을 총괄하는 제5군단(V군단) 사령관 찰스 코스탄자 중장을 임기 만료 약 두 달을 앞두고 지휘권에서 해임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 더 보기

  • "이란 돈세탁 창구"…美재무부, 가상자산 거래소 제재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재무부가 이란 정권의 자금 세탁을 도왔다는 혐의로 가상자산 거래소 등을 제재하기로 했다. 미국 재무부는 7일(현지시간) 이란 정권을 위해 수십억달러의 자금 세탁이 이뤄진 가상자산 거래소 두 곳과 페이퍼컴퍼니 등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이란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환전소 등 ‘그림자 금융망’을 겨냥한 제재는 올해 들어 8번째다. ‘셸빗’과 […] 더 보기

  • 日 작년 식량자급률 37%로 역대 최저…’쌀 파동’ 여파

    최근 쌀 소매 가격은 하락세 日 작년 식량자급률 37%로 역대 최저…’쌀 파동’ 여파 최근 쌀 소매 가격은 하락세 일본의 논 (출처=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의 지난해 식량 자급률이 37%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2025년도 식량 자급률(열량 기준)이 전년보다 1%P(포인트) 하락한 37%를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지난 […] 더 보기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합의 막바지…최종 승인 기다려"

    이란 “걸프 안보는 역내 국가 책임”…외세 개입 반대 [코르파칸=AP/뉴시스] 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코르파칸 인근 바위 해안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주변 해상에 화물선들이 떠 있다. 2026.05.01.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과 관련한 합의의 최종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이번 합의를 단순한 항로 문제를 넘어 걸프 지역의 새로운 안보 협력 틀을 마련하는 […] 더 보기

  • "이란전쟁으로 美 가구당 140만원 추가 부담" WP…장기 비용 1조달러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뉴시스 반년째로 접어든 이란 전쟁으로 인해 미국 가구당 1000달러(약 141만원) 추가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7일(현지시간) 무디스 애널리틱스 마크 잰디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가구당 1000달러는 직간접 군사비용에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을 더해 추산됐다. 이외에도 군사비용에 필요한 세금 250달러(약 35만원)도 더 내야 하는 […] 더 보기

  • [뉴욕증시] 고용 감소 속 S&P500 사상 최고…스페이스X, 16% 폭등

    [파이낸셜뉴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7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일제히 반등했다. 사진은 이날 미국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AP 뉴시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7일(현지시간) 일제히 반등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이틀 만에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전날 하락했던 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이 […] 더 보기

  •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 재추진…금리 인하 압박 다시 시동

    [파이낸셜뉴스] 리사 쿡(왼쪽)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지난 1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변호사 애비 로웰(가운데)과 함께 워싱턴 연방대법원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에게 서한을 보내 해임을 “검토 중”이라고 통보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 6월 연방 대법원이 해임에 제동을 걸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재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트럼프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