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오른다" 환율 17년 만에 1540원대 마감 (종합)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이 17년 만에 1540원대를 돌파했다. 미국발 강달러 흐름에 외국인 매도세까지 이어지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전고점인 1560원선까지 환율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7원 오른 1541.8원(주간 거래 종가 기준)에 장을 마쳤다. 종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