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안동 산불 현장. 사진=연합뉴스
18일 낮 12시 5분 경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 초입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등을 투입해 1시간 19분 만인 오후 1시 24분에 진화를 마쳤다.
안동시는 주민들에게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