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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 가담 비율 높은 교통사고 보험사기…경찰, 9월까지 집중단속

    교통범죄수사 25개팀 전담팀으로 고의 교통사고, 피해 과장 등 대상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고의 사고로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에 대해 4개월간 집중 단속을 벌인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는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피해자에게 형사처벌과 벌점·범칙금 등의 행정처분, 보험료 인상 […] 더 보기

  • "치안 현장 문제, 과학기술로 푼다"…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오는 15일부터 40일간 접수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치안 현장의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 경찰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은 치안 현장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과학치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전국에 보급된 ‘112 […] 더 보기

  • "잠꼬대로 딴남자 이름 부른 아내, 이혼사유 될까"…변호사 "의처증 의심 받을 수 있다" [이런 法]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사진=chatgp [파이낸셜뉴스] 아내가 부부관계 중 다른 남자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부르자 외도를 의심하게 됐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하지만 단순 의심만으로 이혼 사유를 인정받기는 어렵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아내의 외도 흔적은 발견 못한 남편 최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는 아내의 행동 때문에 극심한 의심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30대 후반 남성의 사연이 […] 더 보기

  •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법무부 조사 착수

    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실탄 100발이 분실된 정황이 발견된 가운데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법무부는 13일 “지난 8∼12일 대전교도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탄약이 장부에 등재된 수량과 실제 보유량 사이에 차이가 있는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탄약은 9㎜ 권총탄으로, 장부 기재 수량보다 100발이 적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실제 보관 중이던 실탄이 사라진 것인지, 장부상 실탄 숫자가 […] 더 보기

  • "교수 때문에 아이 해외여행 일정 망쳐…피해보상 청구 어디다 하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온라인 커뮤니티 대학생 학부모 글 논란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대학생 자녀의 해외여행 일정과 기말고사가 겹치자 부모가 “교수와 학교로부터 피해 보상을 받고 싶다”며 조언을 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교수 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대학생 아이가 교수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한 해외여행 일정을 […] 더 보기

  • "어린이집 가기 창피"…'남매 아빠' 슬리피, 문신제거 시술하면서 "불로 지지는 고통" 비명

    가수 슬리피가 어린 자녀들을 위해 온몸에 새겨진 문신 제거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슬리피 맞아요’ 캡처 [파이낸셜뉴스] 가수 슬리피가 어린 자녀들을 위해 온몸에 새겨진 문신 제거에 나섰다. 슬리피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에 ‘난 이제 아빠니까… 힙합 간지야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슬리피는 양팔과 손가락 등에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그는 “이제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다닌다”며 […] 더 보기

  • "차 빼드릴게요"라더니…손님 차 몰고 '20분 장 본' 식당 사장

    지난 1일 부산의 한 양꼬치 가게 사장이 손님 차량을 몰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파이낸셜뉴스] 손님의 차를 대신 주차해주겠다며 차 키를 건네받은 식당 사장이 손님 허락 없이 차량을 몰고 장을 보러 다녀왔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가족들과 함께 부산의 한 […] 더 보기

  • '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결국 불명예 은퇴…"책임 통감하고 프로생활 마무리하겠다"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음주 운전 사고를 낸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가 결국 불명예 은퇴한다.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교타자로 활약하다 지도자의 길을 걸으려던 그의 야구 인생이 한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12일 키움 구단은 입장문을 통해 “이용규 코치는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 더 보기

  • "손 써서 하청 주려 그러지~" 조합 접대비라더니 생활비로 '꿀꺽' [사기꾼들]

    간절함 이용해 지인 주머니 털어내 인맥도 능력도 모두 ‘허상’ 과거에도 사기 범죄 전력 있어 누범기간 중에도 대범하게 범행 법원 “징역형 선고 불가피”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한 AI 이미지. 구글 제미나이 [파이낸셜뉴스] “재개발 공사 굵직한 거 하청 하나 따야지? 이번 재개발 공사 하청업체 자리, 내가 손만 조금 쓰면 네 자리가 될 텐데…조합 간부들 주머니 […] 더 보기

  • "반도체 주 믿습니까? 하멘"…'하의치하약수' 광풍, 한국 신조어로 분석한 NYT

    뉴욕타임스, 한국 ‘AI와 반도체 열풍’ 집중 보도 지난 25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SNL코리아’ 시즌8 5회에서 개그맨 김규원이 고급 의류 매장에 방문해 옷을 입어보기 위해 점퍼를 벗고 안에 입은 ‘SK하이닉스’ 로고가 새겨진 조끼를 드러냈다./사진=유튜브 채널 ‘딱 30초’ 캡처 /사진=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한국 사회에 불고 있는 ‘반도체 열풍’을 조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NYT는 11일(현지시간) ‘AI와 반도체 […] 더 보기

  • "같이 죽자"는 말에 격분…아내 몸에 불붙여 살해한 70대 징역 16년

    살인 혐의 불을 끈 뒤 구호 조치 없이 방치 피해자는 전신 화상 입고 사망 법원 “비난 가능성 높고 잔혹” 뉴스1 [파이낸셜뉴스] 부부싸움 중 아내 몸에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75)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 더 보기

  • 서울시 "GTX 철근누락 6차례 보고…규정·절차 어긋난 것 없어"

    지난달 17일 오전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 자재가 쌓여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GTX-A 삼성역 구간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철근누락’을 두고 불거진 위법 여부에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 6차례 보고를 공식적으로 전달했고, 그 과정에서도 관련법·규정에도 어긋난 부분이 없다는 입장이다. 12일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6차례 철근 누락 및 기둥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