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서로 축가한다고 난리"…결혼 앞둔 예비신부, 고민 토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가족들이 서로 축가를 하겠다고 나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2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A씨는 “남자친구와 나는 옛날부터 결혼식 때 노래를 직접 듀엣으로 부르기로 해서 축가 불러줄 사람은 따로 섭외할 필요가 없다 생각했다”고 했다. A씨는 “그런데 색소폰을 배우신 예비 시아버지와, 플룻을 배운 사촌동생이 내 결혼식 때 연주를 하고싶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A씨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