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억 유사수신 사기단 소탕… "작은 단서라도 모으면 범죄 패턴 나오죠" [넘버 112]
유명근 서울 수서경찰서 지능범죄수사1팀 경사 주식·가상자산·부동산 공매 등 투자 수단 뜰때마다 신종 범죄 수법 교묘해 협업이 중요해져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습니다. 범행의 단서는 반드시 발견된다는 생각으로 수사합니다.” 유명근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2과 지능범죄수사1팀 경사(사진)는 26일 “수많은 계좌와 진술, 자료 속 작은 단서라도 끝까지 파고들면 결국 범죄와 연결되는 패턴이 드러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경찰에 입직한 유 경사는 지구대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