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해상봉쇄로 이란경제 손실 7兆"
해상봉쇄 이후 3주 간 유조선 31척 걸프만에 묶여 이란 내부 원유 저장시설도 포화상태 호르무즈 해협 케심섬 해안에 지난달 18일 이란의 해협 봉쇄로 발이 묶인 컨테이너선이 보이고 있다. 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이란 해상봉쇄에 나서면서 이란의 원유 수출에 비상이 걸렸다. 걸프만에 발이 묶인 이란산 원유 규모만 약 7조원대에 달하면서 이란 정부의 자금줄이 말라간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미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