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韓 우려 해소 위해 비자 제도 개편 중"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정부가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확대를 위해 비자 제도 개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집단 구금 사태 이후 불거진 비자 문제를 완화해 한국 자본과 인력이 미국 투자 프로젝트에 원활히 투입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셀렉트USA 기자회견에서 “한국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