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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블랙핑크'가…리사, 개막식 무대 오른다

    [베벌리힐스=AP/뉴시스] 블랙핑크 리사가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에서 열리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리사는 이번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다. 2026.01.12.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다음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리사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리사는 […] 더 보기

  • 日 매체 "李-다카이치, 19일 안동서 회담 조율 중"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만남 진행될 듯”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뉴스1 [파이낸셜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이 조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19일 한국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과 경제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더 보기

  • 'HMM 나무호' 합동조사 이틀째…외부공격? 내부결함?

    기관실 진입해 CCTV·VDR 확보 선원 24명 조사 후 모두 하선 HMM 나무(NAMU)호.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벌크선 ‘HMM 나무(NAMU)호’에 대한 합동 조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조사 당국은 외부 공격과 선박 내부 결함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산하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 더 보기

  • 트럼프, 기자 질문에 "한국 사랑해" 뜬금 대답

    이란 공격설 거듭 주장하다 엉뚱 답변 정부는 UAE서 화재 원인 조사 착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과 관련한 질문에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고 답하며 동문서답식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해당 선박이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9일 외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 더 보기

  • 트럼프 "오늘 이란 답신 받을 듯…지켜보겠다"

    “오늘 밤 쯤 서한 받을 예정”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0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약가 인하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 중 미소짓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 협상 답변을 “오늘 밤”까지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중동 휴전 협상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8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앞에서 […] 더 보기

  • 美, 해상봉쇄 돌파시도 유조선 2척 공격…이란 "제한적 교전"

    미 해군이 공개한 지난 4월 이란 항구로 향하던 이란 국적 유조선 허비호의 이동을 미군 구축함 USS 라파엘 페랄타(DDG 115)가 막는 모습.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고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면 이란 유조선 2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도 “제한적 교전”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미 외신에 따르면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미군과 제한적 […] 더 보기

  • WHO "한타바이러스 확진 5→6건…안데스 변종"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이 지난 5일(현지 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항구에 정박해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호화 크루즈 ‘MV 혼디우스’호에서 시작된 한타바이러스 감염 확진 사례가 6명으로 늘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까지 사망자수는 3명이다. 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타바이러스 감염 확진 사례가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증가했다. 한타바이러스는 쥐 등 설치류가 옮기는 바이러스로, 감염된 설치류의 소변이나 분변, 타액 등에 오염된 에어로졸이나 […] 더 보기

  • 미·이란 물밑 중재 카타르 총리, 밴스 美 부통령과 회동

    외신 “카타르 총리, 회동 직후 美 워싱턴 떠나” 셰이크 모하메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가 이란과 미국 사이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기 위해 8일(현지시각) 미국을 방문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 사이의 협상을 물밑 중재해온 셰이크 모하메드 빈 압둘 라흐만 알타니 카타르 총리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을 방문,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동했다. 9일 미 외신 등에 […] 더 보기

  • '132명 전원 사망' 中 여객기 사고, "조종사간 다툼 가능성" 제기

    [텅현=신화/뉴시스] 지난 3월22일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텅현의 여객기 추락 현장 모습. 2022.03.23.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4년 전 발생한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 추락사고가 조종사 간 다툼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고로 당시 탑승자 132명이 전원 사망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해당 비행기 추락사고 조사에 참여했던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보고서를 분석한 항공 전문가들을 인용해, 사고가 조종실 내에서 벌어진 […] 더 보기

  • 러-우 사흘간 '일시휴전'…"양측 포로 1000명씩 교환"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개인 주택.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중재 아래 3일간의 일시 휴전에 합의했다. 다만 전면 종전이나 장기 평화협정 수준의 합의는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군사행동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는 양측이 포로 1000명씩을 교환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휴전은 러시아의 제2차 […] 더 보기

  • "이거 안 하면 전쟁 안 끝나" 미국이 이란에 던진 '충격의 7가지 요구'… 전 세계 경악

    “핵 20년 포기해”… 미국의 숨 막히는 7대 압박 “호르무즈 개방해”… 영혼까지 터는 항복 청구서 “절대 수용 불가”… 격노한 이란, 협상 파국 위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그야말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향해 사실상 ‘항복 문서’에 가까운 마지노선을 들이밀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란이 이를 수용하지 않을 […] 더 보기

  • 이란, 美 평화안 검토 중… 파키스탄 외교부는 합의 낙관

    7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사진에서 미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USS 래피얼 페랄타호(아래)가 이란으로 향하는 이란 국적 유조선 봉쇄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이란 측에 전쟁 종식 및 협상 재개를 위한 제안을 전달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조만간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타임스 보도에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