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올려야’ vs ‘지켜보자’…연준 금리전쟁, 9월까지 이어진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9대 3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부의 시각차는 여전했다. 최근 공개 인터뷰와 연설에 나선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은 같은 경제지표를 놓고도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현재 금리 수준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을 각각 내놨다. 9월 FOMC 역시 결국 경제지표가 정책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켰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