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블랙핑크'가…리사, 개막식 무대 오른다
[베벌리힐스=AP/뉴시스] 블랙핑크 리사가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에서 열리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리사는 이번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다. 2026.01.12.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다음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리사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리사는 […] 더 보기











